활선진단

개요
활선진단
정전을 수반하기 어려운 전력설비를 첨단 활선진단 장비를 활용하여 일정기간 주기적 진단을 실시하여 이력 관리하여 물리적 성능저하를 검토하고, 절연파괴 또는 장애발생으로 그 변화량이 급속히 변화하는 정도를 분석하여 수명예측과 예방보전(Maintenance)시기를 수립함으로써 우발적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따라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품질의 전력운용 및 효율적인 관리로 최적의 설비상태를 유지시킬 수 있다.
상세 업무내용
  • - 적외선 열화상 진단

    : 활선상태에서 전기기기로부터 방출되는 적외선을 검출하여 국부온도 또는 열 분포상태를 파악함으로써 전기설비의 열화 이상유무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진단 방법이다.

    • 1) 전력기기의 접촉불량 검출
    • 2) 과부하에 의한 이상발열 검출

    • 3) 절연체 절연열화의 국부발열 검출

  • - 고조파 분석

    : Power Electronics를 이용한 기술이 다양화되고 그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서 최근의 전력계통에는 고조파로 인한 전압, 전류파형의 왜곡이 확대되어 변압기, 케이블의 열화 및 소손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고조파 분석은 전력계통의 고조파 왜형율을 측정하고 분석하여 전원품질 개선방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 - 변압기 절연유 분석

    : 전력용 변압기 내부에서의 발열, 아크가 발생하면 절연유 내부에 아세틸렌, 수소 등의 가스가 검출하게 된다. 따라서 절연유를 채유하여, Gas Chromatograph를 활용한 가스 분석을 통하여 변압기 내부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또한 절연유의 내전압, 전산가 시험, 체적저항, 수분함량 측정을 통하여 절연유의 열화상태를 확인한다.

    • 1) 절연유 Sampling
      4) 산가 측정시험
    • 2) 수분측정시험
      5) Gas 분석

    • 3) 내압시험

  • - GIS 및 TR 활선진단

    : 154kV GIS 및 TR을 활선상태에서 내부절연의 이상유무를 전자파(UHF) 부분방전, 초음파 음향(AE), 활선 부분방전(RF), SF6 가스 수분측정을 실시하여 GIS 및 TR의 열화상태를 분석하므로써 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고장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 - 활선 수트리 진단

    : 수트리 열화는 케이블 사용 조건에 따라 발생 시기가 다르지만, 지중 선로의 경우 포설 7년 경과 시부터 발생하며 발생 후 수년 경과 하면 절연 파괴로 발전되는 것으로 사례 분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중 선로는 5년 경과 시부터 직류 성분법 진단 대상으로 하며, 진단 결과를 보아 1~2년 주기로 트렌드 관리하여야 한다.

  • - 자외선영상탐지

    : 자외선 영상진단 및 분석을 통한 코로나와 부분방전 발생여부를 진단하고 절연파괴 및 결함, 고장 정밀진단 등을 사전예방하여 설비의 건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후 관리방안을 제시한다.

    • 1) 코로나와 부분방전, 아크 탐지
    • 2) 모터코일, 변압기의 부분방전 탐지
    • 3) 송전선과 배전부문 및 변전부문 검사
  • - 케이블 및 몰드 TR 활선 부분방전 진단

    : 고체 절연체내부의 보이드나 공극과 같이 불균일한 전계분포를 구성하고 있는 절연물에 인가된 전압을 서서히 증가시키면 전계가 집중되어 부분적으로 방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를 부분방전(Partial Discharge)이라 하며 전압이 증가하면 절연내력의 한계를 벗어나게 되면 국부 절연파괴(Corona) 및 전면방전(Flashover)으로 진전하게 된다. 이와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부분방전에 의한 극초단파의 전자파, 과도대지전압(TEV), 고주파전류, 음향 등을 검출하여 열화여부를 검출하기 위한 진단이다.